Sun07.21.2013

그동안 밀린 사진 몇 장 올려야 겠다.

일이 너무 바뻐 카메라를 꺼내 셔터 한 번 누르기가 어렵다.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파아란 하늘을 수신...

코가 이리 납작할수가.. (지난겨울)



코가 오똑해져 오고 있습니다.  아빠의 눈에는...








...

땅만 바라보고 사는 요즘...

다시 하늘을... 해와 구름, 달과 별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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