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12.18.2011

오차즈케

밥차려 먹기 귀찮을때,

뜨거운 물(원래는 차)을 밥에 부어먹는 식이다.

분말스프처럼 간단하게 1회분씩 포장되어 있다.




12월간 구입한 블루레이
(그린치,나홀로집에,솔드아웃,THE WAY TO COOK은 아마존구입)
내 컬렉션은 많지는 않지만, 최근에 나온 영화보다는 벌써
여러번 본 추억의 명화, 음악장르 위주이다.

그 외에 최근에는 요리와 관련된 영화에 꽂힌바,
쥴리앤쥴리아, 카모메식당이 그 주인공이다.

내년엔 돈쓰지 말고 저축만 해야겠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00
3
3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