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02.05.2012

오늘 오전

교회 가기 전, coFfee 한 잔하며 찰칵!

구로디지털단지내 커피빈. 
널찍한 홀에 나 혼자 썰렁하게 앉아 있었다.
심지어 스탭2명도 홀에 나와 앉아 커피마시며 회의(?).






+ 유패드(UPAD)어플로 그린 그림 on iPad2 with 3M Touch Pen


인정한다. 시간낭비에 풍성한 된장질이다...
ㅎㅎㅎ 

by holyblack | 2012/02/05 17:36 | 트랙백 | 덧글(0)

Sat02.04.2012

-큰테이블에 대한 갈망편-

목재 결정!!!

화이트 애쉬(white Ash)로...



일반 애쉬에 비해 가격이 비싼고로
상판 두깨는 20T로 조금 줄이고
길이넓이폭은 원래대로 2000x750x750 으로
주문제작했다.

DIY는 공방오픈시간이랑 퇴근후시간대가 맞지 않아
아쉽게도 다음으로...



애쉬는 크게 곧은목, 무늬목이 있다.
위 사진은 무늬목에 속한다.
곧은목은 상하로 일자의 촘촘한 무늬가 나타난다.

화이트애쉬는 일반 애쉬에 비해 밝은색을 띄고
내가 고른 상판의 화이트애쉬는 위의 사진보다는 
무늬가 차분한 애쉬다.

by holyblack | 2012/02/05 15:23 | 트랙백 | 덧글(0)

Fri02.03.2012 목재결정...

Ash.. Ash.. Ash.. Ash..

 
오, 오...




Oak! Oak! Oak! Oak! ...




오크는 더 비싸...

'결'좋은 애쉬를 찾는 수 밖에

by holyblack | 2012/02/04 00:08 | 트랙백 | 덧글(0)

Fri02.03.2012

이거 마시면 잠이 안와?

잠만 잘오는구만...

오스트리아산 박카스격인 '레드불'

어제는 두 캔 마셨는데도 9시간 넘게 자버렸네
훼미리마트편의점에선 2,900원
홈플러스에선 2,500원
하나로마트에선 2,400원

효과에 비해 너무 비싸다...









난 페리에 라임이 최고...



by holyblack | 2012/02/04 00:02 | 트랙백 | 덧글(0)

Thu02.02.2012 snap

한겨울 밤.

우리 아이들의 독서열기








by holyblack | 2012/02/02 22:30 | 트랙백 | 덧글(0)

Thu02.02.2012

Ash.. Ash.. Ash.. Ash.. 



아이맥27"가 차지해버린 작디작은 책상...
이제 넓은 책상으로 바꾸자... 만들자? 만들어 볼까?
오늘 마침 외근하다가 홍대주변 몇몇 원목가구점을 들려 보았다.
소나무재질의 원목사용시 내가 원하는 사이즈의 가격대는 2-30만원대....
그러나 견물생심이라고 애쉬의 아름다운 무늬를 보니
머리속이 온통 Ash.. Ash.. Ash.. .....

그러나... 자재가격이 '에이쒸- 에이쒸- 에이쒸- ...;;'




결국, 
200 x 75(80) x75 크기의 넓은 테이블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시작하게 되면 제작 과정도 올려보자..



아래 왼쪽 모퉁이 테이블 사진은
 큰 테이블제작에 많은 힌트가 되어준 
마조&새디의 블로그에서 얻은 사진...

출처 : http://blog.naver.com/majosady

by holyblack | 2012/02/02 21:14 | 트랙백 | 덧글(0)

Wed02.01.2012

그 간... 한 해가 바뀌었고,

바쁜 명절을 보냈고(보직상...)
.
.
.


아이맥27"를 들였다. . . 








27" 3.1GHz Intel Core i5
메모리는 4G 4개 사서 업글

아쉬운건 CTO주문 할 시간적 여유(마눌님 맘 바뀔까봐...)가 없어서
SSD가 아닌 HDD 1기가로 사버린거...

맥북에어에서 SSD의 위력을 알아버렸기에
아쉽다. 아쉽다.




+
사무엘 들이고
사진찍을 시간이 없어서
집에서만 썩히고 있다.

그래도 이런 단렌즈의 공간감이란...

흐뭇하다.


by holyblack | 2012/02/01 21:54 | 트랙백 | 덧글(0)

Thu12.29.2011

혈압상승

요새 왜이리 뒷골이 당기는지
추워서 그런가
스트레스때문인가
혈압이 늘 올라있다...

오늘은 내가 주관하는 사무실 회식

아... 이 막중한 책임감...

by holyblack | 2011/12/29 18:20 | 트랙백 | 덧글(0)

Tue12.27.2011

어제 만들어 놓은 오리육수로
(원래는 닭고기육수를 만들었어야 하지만)
양송이 스프를 만들었다.
결과는 다소 묽게 되어 아쉬웠다.
아무래도 밀가루하고 휘핑크림을 적게 
넣은듯하다.


그리고 이마트에서 사온 호주산소고기로
스테이크를...

스테이크용 고기가  2인분정도에 15~17천원 정도이니 
집에서 만들어 먹는게 훨씬 낫다.
개인적으로 한우보다는 외국산 소가 스테이크에
더 잘 어울리는듯하다.

절반 정도 먹다가 기록을 남기다...




이거는 요리초반부사진...

by holyblack | 2011/12/27 21:49 | 트랙백 | 덧글(0)

Mon12.26.2011

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아 집에 오자마자 쇼파에 쓰러져 볼륨맥스로 음악감상중...

음악을 들으니 몸이 조금 회복되는듯하다

위로가 되는 음악이 있다는것...
좋은 일이다

by holyblack | 2011/12/26 20:5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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